포니인코리아: 우리들의 포니 공간 [시범 운영/Working In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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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없고 혼자 가장 노릇을 해야하는 암말

어린 동생들을 그래도 부족하지 않게 키우기 위해서 밤낮으로 일을 하는데

자기도 다른 또래 포니들처럼 예쁘게 꾸미고싶고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지만 동생들을 위해서 자신을 포기하고 힘들게 일하는 나날

어느날 밤, 일을 끝내고 동생들을 위해서 간식거리를 사들고 집에 돌아가는 그 포니를 불러세우고

거금을 내보이며 귓가에 속삭이는거야

나랑 어울려주면 이걸 다 주겠다고

표면적으로는 자신을 그런 여자 취급하지 말라고 화를 내지만 마음속 깊은곳에서는 돈다발의 유혹에 이끌리기 시작하고

"동생들이 곧 학교에 입학한다고 들었는데... 아쉽게 됐군."

툭 던지는 내 한마디에 결국 돈의 유혹에 굴복하고

잠깐 집에 들려도 되겠냐고 말한 뒤, 동생들에게 간식거리를 전해주고

"누나 잠깐 나갔다올게...먼저 자고있어."

라고 말한 뒤 터벅터벅 내게 돌아오는 암말

난 그녀를 젠틀하게 내 집으로 안내해주는거야

"지금이라도 싫다면 돌아가도 좋아."

"아니에요...괜찮아요..."

각오를 다지고 깨끗하게 씻고나온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이곳저곳을 탐하는데

남자경험이 없는 숫처녀지만 예쁘게 꽃피울 나이의 신체라서 그런지 금새 달아오르며 반응이 오기 시작하고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하는 심정에 눈물을 흘리며 내 우정봉을 받아들이는 그녀

자신은 연애따위는 할 수 없다고 생각 해온 포니, 그래도 마음 한켠에서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상대와 첫경험을 하고싶다고 소망하던 그녀였지만 동생들을 위해 자신이 팔 수 있는것 중에 가장 소중한걸 내놓게 된 현실에 눈물이 계속 흐르게되고

암말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거칠게 탐하는 나

행위가 끝나고 자신의 배 위에 흩뿌려진 우정즙을 힘없이 닦아내며 볼멘소리로 이제 돈 달라고 말하는 암말

난 씩 웃으며 돈다발을 건네주고

혹시 또 돈이 필요하면 알아서 찾아오라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자

움찔하더니 잠시 고민하다가 떨리는 입술로

"......돈...더 주신다면...오늘 밤...내내...마음대로 하셔도...좋아요..."

라고 말하는데

난 크게 기뻐하며 그녀를 다시 침대에 거칠게 내던지고 밤새도록 이곳저곳을 맛보며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는거야


다음날 아침

초췌한 몰골로 집으로 돌아오는 암말

누나를 기다리다가 옹기종기 모여서 잠든 동생들을 잠시 내려다보다가 그 옆에 엎어지듯이 눕고

낡은 담요에 얼굴을 파묻고 소리없이 울기 시작하는데

담요에 젖어가는 눈물은 돈에 팔아버린 자신의 정조 때문에 흘리는건이 아니라

​먼저 떠난 부모님이 너무 미워서 흘리는 눈물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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