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인코리아: 우리들의 포니 공간 [시범 운영/Working In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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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빌 스파
특별 회원들만 이용가능한 비밀스러운 서비스

암말호르몬 촉진 마사지

암말호르몬 촉진으로 인해서 더욱 맨들맨들한 피부와 윤기가 넘치는 갈기 그리고 계곡사이 흐르는 강물처럼 아름다운 곡선의 몸매를 얻을수 있다는 설명에 마음이 홀려 신청하는 레리티.

아찔한 향기의 아로마 향이 퍼지는 어두운 조명의 방에서 두피부터 시작해서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는 마사지를 받으며 움찔거리는 레리티가 보고싶다.

골반을 천천히 자극당하자 나지막하게 신음하는 레리티

더 아래로 이동하는 마사지

어느새 레리티의 비밀스러운 유방에 발굽이 닿자 눈을 더욱 질끈 감으며 필사적으로 소리를 참는 레리티가 보고싶다.

평소에는 털에 가려져있어 보이지 않았지만 마사지로 인해서 자극받아 점점 몽글몽글해지며 털을 뚫고 서서히 커지기 시작하는 레리티의 우유통

마치 바닷가에서 고운 모래를 만지듯이 부드럽게 모으고 이완해주고 반복하는 마사지에 부들부들 떨기시작하는 레리티

그리고 그녀의 비밀스러운 화원에 마사지사의 숨결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촉촉하게 젖은 화원에 마사지사의 입맞춤

레리티는 소리를 참지 못하고 숨이 넘어가듯이 헐떡이기 시작하고

젖을대로 젖은 그녀의 화원에 서서히 밀고들어오는 커다란 우정봉에 눈과 정신이 풀려 자신의 모든걸 맡긴 레리티가 보고싶다.


그렇게 격렬하지않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이루어진 우정교류가 끝이나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욕정을 전부 풀어내 몸이 한결 가벼워진 레리티

서비스에 크게 만족하고 더 여성스러워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기분좋게 길을 나서는 레리티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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