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인코리아: 우리들의 포니 공간 [시범 운영/Working In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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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서 떡치다가 라임스톤한테 들키고싶다.

"마블...!!!! 니가 어떻게...!!! "

마구 소리치며 여동생을 폭행하기 시작하는 라임스톤을 보고싶다.

난 다급하게 라임스톤을 말리지만 눈물이 가득찬 눈으로 날 죽일듯이 노려보며

"이 발정난 개새끼...!" 라고 소리치고 창고를 박차고 뛰쳐나가는 라임스톤.

소식은 포니빌까지 전해지고 급하게 찾아온 모드와 핑키

나랑 마블 파이는 무릎을 꿇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우리 앞에는 파이 가족 전부가 서있는거지.

"마블 파이! 이 천인공노할 일을 어떻게 할것이냐! 네 형부랑 눈이 맞아 정을 통하다니!"

매우 분개하며 노발대발하는 이그니어스.


라임스톤은 구석에서 훌쩍이고있고 쿼츠부인은 크게 상심한 장녀를 토닥여주며 우리를 째려보고
모드 파이는 소름돋는 침묵을 지키며 날 쳐다보고
핑키는 당장이라도 달려들 기세로 으르릉거리며 씩씩대는거야.

라임스톤은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저 둘 꺼지라고 해요! 그냥 둘이 여기서 꺼져서 나가서 살라고 해요! 다 필요없어!"

라고 소리치겠지

1분이 1시간 같은 기분을 느끼며 마블 파이와 덜덜 떨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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