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인코리아: 우리들의 포니 공간 [시범 운영/Working In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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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고작 이딴걸 포간이라고 하는 거야?


아무 고통도 없고, 팔도 안 부러트리고,


아래에서 피도 안 나오고 머리 조금 엉클어진 게 다잖아.


네 기분 좋아지라고 하도 울부짖어서 목만 다 쉬었네.


심지어 제대로 끝내지도 못한 거야?


내 친구들에게 네가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말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봐 자기~



p.s: 포간으로 순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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